
‘애드커넥스’를 소개합니다.
ADCONEX는 1,100만 고객을 보유한 현대해상화재보험의 계열사로, 대기업의 안정성과 창의적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퍼포먼스를 혁신하는 마케팅 전문 기업입니다.
LEVER Xpert를 만나기 전 어떤 어려움이 있었을까요?
애드커넥스의 AE는 캠페인 성과 달성을 위해 운영 중인 광고 이미지와 효율을 항상 통합해서 분석해야했습니다. 하지만 하기 요소들로 인해 자료를 작성하고 전달하는데 시간이 많이 투여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1️⃣ 여러 제품의 라인 혹은 브랜드별 담당 MD가 달라 여러번에 걸쳐 작업 필요
2️⃣ 다수의 매체를 운영중임에 따라 광고 성과를 각각의 대시보드에 접근해서 작업 필요
3️⃣ 매체에서 제공하는 ‘리포트’에는 광고 이미지가 없기에 별도로 매번 이미지와 성과를 취합
LEVER Xpert 솔루션 도입 후의 변화를 알아볼까요?
담당 AE는 업무 효율 개선을 위해 Xpert 도입을 결정하였으며, 결과적으로 각 매체별 데이터 취합에 소요되던 시간을 기존 대비 100%이상 개선하였고 주 평균 수시 요청 건 대응에 투여되는 시간 역시 0시간으로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업무 효율을 개선할 수 있었는지 세부 적용 방법을 살펴볼까요?
LEVER Xpert의 소재 센터는 매체 API를 통해 운영 중인 크리에이티브(이미지&영상)는 물론 광고 성과까지 한번에 제공하고 있는데요. 담당자는 하기와 같은 프로세스로 Xpert를 활용했습니다.

ㅤ① 데이터 센터에서 광고 단위로 ‘제품’, ‘프로모션’ 인덱스 붙이기ㅤ
Xpert 데이터 센터에서는 운영 중인 여러 매체 및 트래커 데이터를 자동으로 취합 및 가공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이때, 데이터 센터에서 제공하는 구분자 분리(특정 문자열을 기준으로 데이터 추출) 기능을 활용하여 프로모션 정보 / 소재 타입 / 제품명·카테고리명 등의 값을 인덱스화하였습니다.

ㅤ② 소재 센터 <> 데이터 센터 간 데이터 동기화ㅤ
이렇게 인덱스화 한 데이터는 소재 센터와의 연동을 통해 [레이블]로 활용하는 것이 가능한데요. 소재 분석 리포트 내 [레이블 피봇] 화면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이 각 레이블 간의 성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즉, 매번 데이터를 내려받아 가공하고 피봇팅을 해줄 필요 없이 최초 연동만 진행해두면 이후에는 최종 결과값만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의사 결정 시간이 단축되고 결과적으로 성과 누수를 막을 수 있게 되죠.
뿐만 아니라 해당 리포트에는 광고주 혹은 함께 성과를 확인해야 하는 MD 등 타 구성원을 초대하는 것도 가능함에 따라, 별도로 성과 공유 회의를 잡을 필요가 없어 커뮤니케이션 리소스도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애드커넥스 AE의 솔직한 후기💬
LEVER Xpert의 소재 센터와 데이터 센터를 함께 활용하면 여러 매체에 흩어져 있던 광고 성과와 크리에이티브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고, 제품·프로모션 단위의 분석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데이터 취합과 리포트 작성 업무를 자동화해 성과 분석부터 공유, 의사결정까지의 전 과정을 효율화할 수 있는데요. 이는 단순한 업무 시간 단축을 넘어, 더욱 빠르고 정확한 성과 개선으로 이어집니다.

“ 필요할 때마다,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뷰로
원할 때마다 직접 접속해서 바로 성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 애드커넥스 AE